공지사항

상호저축은행 차세대 통합 전산시스템 구축 완료

2018-06-08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상호저축은행 차세대 통합 전산시스템 구축 작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어, 2018년 2월 19일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다.

 

저축은행 중앙회의 통합 전산망은 자체 전산망이 없는 저축은행들이 이용하고 있었으며, 자체 전산망을 보유한 저축은행도 중앙회 신용정보 시스템과 연계하여 업무를 처리하는 비효율적인 체계였다. 교보정보통신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하여 주 사업자인 SK C&C와 심사승인 업무 및 신용정보 개발 턴키 계약을 체결하고 2016년 6월 16일 PI 단계부터 참여하여 67개 개별 저축은행이 같이 사용할 수 있는 통합화면 구현을 통해 업무 효율화와 능률중심의 표준화된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사용자의 편의성 향상과 유지보수가 편리한 여신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당사의 참여 개발 영역은 여신상담 및 신청업무, 담보관리 체계화 및 관리체계 구축, 심사/승인 개선, 금리결정체계 구축, 개인신용평가시스템(CSS)구축, 신용정보 업무개선, 모바일 비대면 등이다.

 

이번에 구축된 차세대 전산시스템에는 고도화된 개인신용평가시스템(CSS)이 탑재되었고, 이에 따라 중앙회 전산망을 이용하는 중소형 저축은행들도 해당 저축은행의 상황에 맞는 보다 정확한 신용평가 모델을 이용해 연체율과 부실대출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CSS전략운용시스템을 구축 하였다.

 

금번 프로젝트의 기대효과로는 자체 전산망 없이 중앙회 전산망만 이용하던 저축은행도 영업 효율성이 높아져 대형사와 비슷한 수준의 업무 서비스를 통해 대출 처리 시간 단축과 대출 심사가 보다 정교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고도화된 CSS로 고객의 신용을 정교하게 분석해 대출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술blog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