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교보생명 Kare(교보케어) [소비자가 선택한 2020 최고의 브랜드] 선정

2020-11-02

교보정보통신이 구축한 교보생명보험 통합고객 앱 서비스인 “Kare(교보케어)”조선일보에서 주최한 [소비자가 선택한 2020 최고의 브랜드] 통합고객서비스 앱부문에 선정되었다.

 

교보정보통신은 교보생명의 “Kare(교보케어)” 앱 서비스 구축사업에 참여하여 2020 810일 성공적으로 오픈하였다.

기존의 교보생명에서 출시한 앱이 사후관리를 목적으로 한 고객용 앱이었다면, 새로 출시한 Kare 앱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타사의 일관적이고 정형화된 디지털 헬스케어 앱 서비스를 따라가기보다는 교보생명과의 의사소통을 통하여 “Kare(교보케어)”를 통하여 고객의 건강을 관리하여 질병 발생확률을 낮춰줌으로써 미래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어 신뢰를 향상시키기 위한 서비스로 구축하였다.

 

“Kare(교보케어)”는 건강을 테마로건강증진, 힐링, 건강예측, 건강보장, 보험금청구서비스를 제공한다. ‘건강증진에서는 스마트폰에 있는 다른 건강관리 솔루션과 연동해 활동량 등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저장·분석해 차트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하였다. ‘건강예측’에서는 회원가입 즉시 교보생명 연계 병원에서 실시한 최근 10년 치 건강검진 데이터를 볼 수 있다. 특히 분당 서울대병원과 공동 개발한 빅데이터 기반 건강예측 알고리즘을 탑재해 건강상태, 심뇌혈관질환, , 치매 등 10여 개의 예측 알고리즘을 제공한다. 건강보장에서는 한국신용정보원 데이터를 조회해, 교보생명뿐만 아니라 2007년 이후 가입한 타 보험사의 보장내용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보험금청구서비스에서는 기존 모바일창구에서와 똑같이 사진 촬영을 통한 청구뿐만 아니라 60개 협력 종합병원과의 진료기록을 통해 서류 출력 등의 절차 없이 간편하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게 구축하였다.

 

※ 기사원문 : https://www.chosun.com/special/future100/fu_general/2020/10/29/ZDYGFA3N35ABTILBC27YK6OZ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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